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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ollypop.ne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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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월이 가고 6월도 다 지..by 현재진행형 at 06/27 아하, 바쁘셨군요 ;ㅁ;;ㅁ; .. by 페리 at 06/19 프하하하하하ㅏ하하하하 .. by 빨간구두 at 06/18 (나레이션) 찬란한 5.. by 수수한 at 05/27 에궁~링크씨 업어가용~.. by 페린 at 05/05 |
오랜만입니다.
블로그가 오랫동안 방치상태였죠. 제 게으름도 크지만, 최근 회사에 입사하고 바빠서 짬이 안 나네요. 매일 야근에 치여삽니다 흑흑. (이 글을 쓰는 지금도 회사..OTL) 하여간. 유우랑 저는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구요. 바쁜 시기가 좀 지나고 나면 주말 포스팅이라도 올리겠습니다. 일단 5월 초까지는 이 상태일 것 같아요. 죄송합니다. 짖궂은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구요. 찬란한 5월에 뵈어요 :D ![]() 고양이도 나름 매일매일의 일과가 있다. 살짝 열린 창문 틈으로 보이는 거라고는 좁은 건물 사이 주차장 뿐일텐데 저렇게 식빵자세로 앉아 아래를 내려다보는 것이 유우의 하루 일과 중 하나. 평화롭고 고요한 일상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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